용인프라자, 전코스 전동카트 도입

경기도 용인 프라자골프장이 타이거코스에 전동카트(사진)를 도입했다.

36홀 규모인 이 골프장은 이로써 전코스에 승용카트시스템을 운영하게 됐다. 특히 도로 코너의 폭을 3m로 넓게 조성하는 등 사고방지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했다.

골프장 측은 진행시간이 한층 빨라지고 편안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달 말까지 비회원이 평일 오전 6시대에 티오프를 하면 5만원, 7시대에 라운드를 시작하면 3만원을 할인해준다. (031)3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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