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런스 서머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미국경제가 점차 균형을 찾아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또한 “올 1분기 은행상황에 진전이 있을 것”이라며 “다만 금융산업이 아직까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원조가 필요치 않은때가 가시적으로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우리의 목표는 민간부분 금융시스템의 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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