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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니콘이미징코리아의 DSLR카메라 신제품발표회에서 모델들이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탑재한 D5000을 선보이고 있다.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는 아래로 180도 내린 상태에서 반 시계 방향과 시계 방향으로 각각 90도씩 회전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낮은 앵글과 높은 앵글 등 다양한 앵글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고 액정 모니터를 보며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촬영할 수도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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