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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서울 계성 초등학교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3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나 어린이 경제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을 6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뮤지컬은 동화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해서 뮤지컬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것으로 돈의 중요성과 경제개념을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심어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나은행이 200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 행사는 전국 초등학교에서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고, 신청이 확정된 학교에 공연팀이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년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의 반응을 피드백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통장모양의 용돈기입장을 나눠주어 올바른 용돈관리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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