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재무장관회의 워싱턴에서 열려

주요 7개국(G-7) 및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가 오는 2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재무부는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이번 회의를 주재할 것이며 회의 이후 기자회견도 가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회담에선 글로벌 경기 침체 탈피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 끝난 G-20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내용들의 시행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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