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재무장관 "英 경제 10월부터 회복할 것"

알리스태어 달링 영국 재무장관이 영국 경제가 올해 10월부터는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일간지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달링 재무장관은 영국 경기가 올해 4분기 전에 바닥을 치고 반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중국 원자바오 총리에 이어 각국 지도자들의 경제에 대한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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