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코리아(사장 파루크 아리그)는 자사가 인수한 내쇼날스타치의 사명을 지난달 31일에 '유한회사 헨켈 테크놀러지스'로 변경했다.
헨켈코리아는 지난해 4월 일반산업용, 전자재료용 및 신발용 접착제를 생산, 판매하는 내쇼날스타치 주식회사의 지분을 100% 인수한 바 있다.
헨켈은 독일에 본사가 있으며, 국내에서는 소비자 및 산업용 접착제, 실런트, 표면처리제 등과 홈매트, 홈키파 등과 같은 생활용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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