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경제자유구역 홍보브랜드(위) 홍보슬로건(아래)";$size="268,237,0";$no="20090411193117916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인천, 부산·진해, 새만금·군산 등 6개 경제자유구역을 아우르는 통합된 브랜드와 슬로건이 나왔다.
지식경제부는 12일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 등 6개 경제자유구역을 아우르는 홍보브랜드 및 슬로건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전국에 흩어진 경제자유구역에 하나의 통합된 이미지를 구축해 브랜드 파워와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홍보브랜드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환경을 갖추고 5대양 6대주를 향해 미소짓는 한국의 경제자유구역을 여섯 개의 타원형 꽃잎으로 표현했다. 레드와 오렌지 컬러는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함께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적 경제자유구역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외국투자자를 대상으로 개발한 슬로건 'Korea, Where Business Blossoms'은 산업이라는 직접적인 속성과 '꽃을 피운다'는 상징적인 표현을 조화시켰다.
정부는 이번 홍보브랜드와 슬로건을 국내외 투자홍보 IR과 해외 언론매체, 잡지 및 인터넷 광고 등에 활용해 한국의 경제자유구역 이미지를 높이고,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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