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이달말까지 안전사고 예방 위한 보수 조치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대형공사장이나 절개지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이달말까지 계속한다.
종로구는 해빙기를 맞아 실시한 안전점검 결과 중소형 공사장의 낙하물 방지시설과 안전휀스 미설치, 주변 환경 미정비 등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요구하고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pos="C";$title="";$txt="창신동 절개지 낙석 위험지역 ";$size="403,268,0";$no="20090411122612649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절개지 낙석 위험지구에 대해서는 전문가들과 합동으로 점검, 보수 보강 공사 등을 이행토록 하는 등 대형사고는 철저히 사전예방코자 했다.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공사장 관리 미흡 등 총 31건으로 이달말까지 모두 조치를 완료 토록해 봄철을 맞아 급증하는 관광객 들이나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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