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12일께 북한의 로켓발사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5개 상임이사국과 일본 정부가 참석해 11일(한국시간 12일) 의장성명 내용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부 당국자는 "안보리 차원의 일이기 때문에 예단할 수 없다"며 "다만 성명이 너무 늦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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