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12,0";$no="20090411110650853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비씨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 업무용 사용자시스템인 BCNS(BCCard New System)와 고객상담 업무용 사용자 시스템인 BICS(BCCard Intelligent Contact Center System)를 통합한 BCGPS(BCCard Global Payment System)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통합의 목적은 기존의 사용자 시스템을 BCGPS(비씨카드 글로벌 지불결제 시스템)으로 통합시켜 신용카드 관련 업무처리 및 고객상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BCGPS는 화면 조작 편의성을 높이고, 화면 개선 사항을 실시간으로 접수해 반영이 가능하며, 부가기능 및 단축키 등을 강화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또한 기존의 BCNS는 자료 다운로드의 경우 사용자별로 권한을 부여했었지만, BCGPS는 화면별 세분화된 권한관리 체계를 구축해 내부 사용자 보안을 한층 강화시켰다.
특히 비씨카드 회원사가 이용하는 105개 화면에 대해 회원사별 독자화면과 같은 효과로 시스템을 차별화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회원사 임직원들의 신용카드 관련 업무 활용도를 높여 고객 상담 서비스의 품질 개선 및 회원사의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씨카드 콜센터팀 관계자는 "고객상담시 신용카드 업무 화면(BCNS)과 고객상담 화면(BICS)을 각각 개별적으로 사용해 다소 불편했으나, 통합된 BCGPS를 이용해보니 사용이 쉽고 편리할 뿐만 아니라 상담 처리 속도가 한층 빨라졌다"며 통합 BCGPS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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