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파산이 유력시된다"
강미현
기자
입력
2009.04.06 10:34
수정
2009.04.06 10:3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릭 왜고너를 이어 제너럴모터스(GM)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프리츠 핸더스 GM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국영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현재 파산이 거의 확실시(probable) 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