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경동솔라";$txt="경동솔라 충북 음성공장 전경";$size="510,292,0";$no="20090406095850321476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태양광전문기업 경동솔라(대표 조해성)가 충북 음성군 대소면 소석리 일대에 연산 60MW 규모의 태양광모듈 생산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총 4만1712㎡의 부지에 생산공장 두 동이 들어섰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60MW 규모는 2만여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이다. 회사측은 이번 공장 증설로 안정적인 원자재 수급, 가격경쟁 력 향상, 생산성 향상 효과 등을 기대하고 유럽, 동남아, 호주 등지에 수출에 나서기로 했다.
경동솔라 관계자는 "2013년까지 200MW이상의 태양광모듈을 생산하고 2015년에는 400MW로 확대해 글로벌 10대 모듈메이커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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