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부터 인터넷·예약센터 통해 접수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7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설 연휴기간인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운항하는 정기편의 항공권 예약을 접수한다.
이 날 접수 받는 정기편은 에어부산의 전 노선(부산-김포, 부산-제주)을 대상으로 하며 편도 기준 250편(총 공급석 3만5050석)이다.
예약은 에어부산 인터넷 홈페이지(flyairbusan.com)와 예약센터(1588-8009)를 통해서 할 수 있으며,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6석으로 한정된다.
에어부산은 고객들이 명절 귀성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매년 설 연휴는 전년 4월 둘째 주 화요일에, 추석 연휴는 전년 11월 둘째 주 화요일에 예약을 받고 있다.
에어부산은 예약 관련 문의전화 및 예약 폭주에 대비해 예약센터 가용 인력을 최대로 확보하고 홈페이지 시스템 점검에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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