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G20 국가간 이견, 심각한 수준 아니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내일 영국 런던에서 열릴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들리는 잡음에대한 우려는 '과장된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국가 간의 의견 불일치가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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