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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투자증권은 1일
한라공조에 대해 올해 국내 우량 자동차부품 업체들의 글로벌 소싱 기회가 확대돼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안수웅 리서치센터장은 "세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에 독점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한라공조, 평화정공, 성우하이텍 등이 경쟁업체 대비 안정적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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