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프랜차이즈 서울 스프링' 2일부터 개최

올해 상반기 창업시장을 정리하는 '2009 프랜차이즈 서울 스프링(Spring)'이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와 월드전람 주최로 열리며 국내 최고(最古)의 창업전시회답게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창업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번 전시회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로 마련돼 있다.

대표 창업 아이템인 자동판매기와 관련한 '2009 한국국제자동판매기기전시회'가 이번 전시회와 동시에 열린다.

또 현재 경제 위기상황에 따라 힘들어하는 창업예비자들을 위한 소자본 창업 특별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