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41,192,0";$no="200904011004475353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유진자산운용은 1일 정한기 전 NH투자증권 상무(53)와 김기봉 전 하이자산운용 상무 (46)를 각각 주식·채권운용 및 마케팅 부문 사장과 자산운용본부장(전무급)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정한기 신임 사장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동화은행, 신흥증권, SK증권 등을 거쳐 NH증권에서 법인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김기봉 신임 자산운용본부장은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수년 간 한국투자신탁운용과 하이자산운용에서 주식운용본부장을 역임했다.
유진자산운용에서는 주식 및 채권운용을 총괄하는 전통 자산운용부문 최고투자책임자 (CIO)의 역할을 맡게 된다.
유진자산운용 대체투자사업부(PEF, 부동산 등)를 지난 2007년부터 총괄해 온 김동건 대표이사 사장(47)은 회사 전체의 경영관리 부문를 총괄하게 되며 정한기 신임 사장과 함께 투톱 체제로 회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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