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30일 글로벌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북미·유럽의 통합법인(NCWEST) CEO에 이재호 부사장, 일본법인(NCJAPAN) CEO에 박성준 전무, 글로벌 마케팅 임원(전무)에 김택헌 전 일본법인 CEO를 임명했다.
$pos="C";$title="";$txt="왼쪽부터 이재호 북미유럽통합법인 CEO, 박성준 일본법인CEO, 김택헌 글로벌마케팅임원(전무).";$size="550,275,0";$no="20090330165218969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엔씨소프트는 이번 인사를 통해 해외 법인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보다 빠른 글로벌 조직간 커뮤니케이션과 글로벌 마케팅 역량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홍보실 이재성 상무는 "지금은 글로벌 경영 역량이 중요한 때인 만큼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해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고 이번 인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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