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철강업체인 티센크룹이 미국내 사업파트너를 물색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티센크룹은 미국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 자동차업체와 같은 파트너와 손잡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센크룹은 이같은 사업확대 전략을 위해 충분한 재무적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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