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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한화이글스 선수가 일일 증권사 영업지점장에 도전한다.
한화증권은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9주간 'Great Challenge’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WBC 준우승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이날 대전 타임월드 지점에서 김태균 선수가 지점장에 도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외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퀴즈에 응모한 온라인 주식 매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CMA계좌에 현금을 지급하는 한편 CMA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와 한화 이글스 경기 입장권을 지급한다.
또한 온라인 금융상품 쇼핑몰을 통해 신규 펀드에 가입한 고객은 넷북, 하이패스 단말기 및 20만원이상 적립식 펀드 가입고객 100명에게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선착순 CMA 가입고객 1000명에게 WBC를 통해 범 국민적 스타가 된 김인식감독, 김태균, 이범호, 류현진 선수의 싸인볼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문철호 한화증권 온라인 사업팀장은 "한국 대표팀 김인식 감독이 믿음의 야구로서 이뤄낸 ‘위대한 도전’처럼 한화증권이 고객 마음속에 믿음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사은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첨자는 한화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 금융상품 쇼핑몰 (www.smartcma.co.kr)을 방문하거나 한화증권 전국 영업점 및 고객지원센터(1544-8282)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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