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특 또 케이블 MC꿰차 '전문 MC꿈꾸나'";$txt="";$size="533,800,0";$no="20081031083123920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예능프로그램에서 "화이트 증후군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특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늘밤만 재워줘'에 출연해 "흰색이 신체에 없으면 불안하다"며 "의상에 흰색이 없으면 액세서리, 속옷 등이라도 흰색을 착용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그의 방의 가구 또한 온통 희색이었다. 그는 "양말도 희색만 신는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증조 할머니의 사진을 공개, 중학교 3학년때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눈물을 흘려 주위의 마음을 애잔하게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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