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프로핏, 윌메이크 10만400주 17억원에 인수
김혜원
기자
입력
2009.03.19 16:46
수정
2009.03.1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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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프로핏
은 19일 윌메이크의 최대주주 김기서 및 주주 강병일, 남경남이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 주식 10만400주를 17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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