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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에서 개최된 '한국근대미술걸작전-근대를 묻다'가 폐막을 앞두고 있다.
18일 덕수궁미술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사의 거장 105명의 작품 232점을 무료로 공개해 하루 평균 3000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고 60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총 23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중섭의 '흰소'와 일본으로 떠난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은지화, 소박한 삶을 그린 박수근의 '할아버지와 손자' '아기업은 소녀', 천경자의 '굴비를 든 남자' 이응노의 '취야' 등 한국 근대 걸작들이 공개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80여점의 작품과 삼성미술관 리움, 한국은행, 개인소장자로부터 대여한 150여 작품을 합친 이번 전시는 덕수궁미술관 개관이래 최대의 전시로, 서양 거장의 전시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우리 근대미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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