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광구사업 파트너 MGK 채무 보증 연장
이솔
기자
입력
2009.03.17 16:47
수정
2009.03.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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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는 17일 광구사업 파트너인 카자흐스탄 소재 회사 MGK의 산업은행에 대한 437억4000만원 채무 보증을 연장한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 종료일은 9월20일이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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