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 '비' 15억원 화장품 광고모델 출연계약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3.17 10:45
수정
2009.03.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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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튠엔터
테인먼트는 네이처리퍼블릭과 가수 '비'의 15억원 규모 화장품 광고모델 출연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 최근 매출액 대비 42.7% 규모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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