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 '한국은 처음이에요'


[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현대무용극 '인 아이'의 세계투어 일정차 내한한 프랑스 배우 줄리엣 비노쉬(Juliette Binoche)가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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