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발, 지난해 영업손 62.5억원..적자확대
김혜원
기자
입력
2009.03.16 14:04
수정
2009.03.16 14:0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한국오발
은 16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62억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15억원으로 32.2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333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