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 장자연 사건에 관한 취재 열기


[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16일 오전 경기도 분당경찰서에서 오지용 형사과장이 故 장자연 문건 공개 관련 수사 진척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 가운데 수 많은 취재진들의 열기가 가득하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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