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日 토스템사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
이솔
기자
입력
2009.03.11 16:00
수정
2009.03.11 16: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LG화학
은 11일 일본 토스템사와 알루미늄 창호사업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합작법인의 설립 예정시기는 4월로 LG화학이 51%, 토스템사가 49%의 지분을 갖게 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