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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은 5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제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정식 사장을 재선임(임기 3년)했다.
또 장완성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 강남전력소 관리역과 김동휘 한국전력공사 그룹경영지원처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아울러 LG파워콤은 박한규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 명예교수를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고 한국전력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을 역임했던 허진행씨와 한국전력공사 남부발전사업단장을 지냈던 신현재씨를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했다.
매출 1조2738억원(전년대비 15% 증가), 영업이익 887억원(98% 증가) 등 지난해 재무제표안도 통과됐다.
이날 주총에서 이정식 LG파워콤 사장은 "지난해는 초고속인터넷 사업과 다양한 결합상품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도약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어"올해는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현장과 고객중심의 경영을 펼칠 것"이라며 "속도, 품질 등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품 차별화 및 번들 경쟁력을 강화해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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