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내 외모 콤플렉스는 수염자국"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가수 김현중이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김현중은 5일 오후 방송될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외모에 대한 고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명색이 아이돌그룹 멤버인데 수염자국이 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 이날 함께 출연한 SS501의 멤버 김규종도 "머리가 자꾸 빠져 걱정이다"라며 자신의 고민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에 출연자들은 "그럼 (머리숱이 없는)박명수는 어쩌라는 거냐"라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현중은 5일 SS501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꽃남' 윤지후로 지낸 지난 몇개월을 정리하며 팬들에 대한 변치 않는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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