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최대주주 친인척 정재형씨 4200주 매수

일양약품은 최대주주 정도언씨의 친인척 정재형씨가 자사주 42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5일 공시했다.

변동후 지분율은 0.83%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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