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멘트, 계열사 350억원 채무보증
김수희
기자
입력
2009.03.04 19:07
수정
2009.03.04 19:07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현대시멘트
는 계열사인 성우종합건설의 35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