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281,0";$no="200903040936463159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전세계 골프볼 사용률 1위 타이틀리스트가 2009년형 프로v1과 프로v1x 골프볼을 출시했다.
2년마다 신제품을 출시하는 타이틀리스트는 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신제품 발매회를 갖고 "이번 모델은 무엇보다 볼이 그린에 떨어졌을 때 그 자리에 바로 멈추도록 하는 '드롭 & 스톱' 기술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를위해 코어가 더욱 커졌고, 물결무늬 접합라인을 접목해 방향성도 높였다.
이번 설명회를 위해 방한한 제프 벨리스 마케팅 부사장(사진)은 한편 "경제 위기와 함께 골퍼들의 라운드 수가 줄면서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 골프용품시장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 역시 용품선택에 신중해져 브랜드간의 경쟁은 결국은 기술경쟁으로 압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