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에서 시청 공문서 보관소로 쓰이는 4층 건물이 붕괴되면서 바로 옆의 아파트를 덮쳐 9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소방서가 밝혔다.
독일 쾰른에서 시청 공문서 보관소로 쓰이는 건물이 붕괴해 9명이 건물 잔해에 갇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대부분의 시청 직원들과 방문객들은 건물이 무너지기 직전 빠져 나왔지만 9명은 나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붕괴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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