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관계자, FRN발행 규모·만기·시기 ‘아직 미정’
김남현
기자
입력
2009.03.02 13:45
수정
2009.03.02 13:4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