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008년도 교직과정 설치대학에 대한 평가 결과, 상명대와 성균관대, 연세대, 한양대 등 4개 대학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우수한 예비교원 양성을 위해 매년 사범대학, 교육대학, 일반대학 교직과정 등 분야별로 대학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대와 이화여대 등 55곳은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인하대와 한국외대 등 17곳은 '보통' 등급을 받았다.
교과부는 일반대학 교직과정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 학부모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평가 결과를 홈페이지(www.mest.go.kr)에 게재할 계획이다.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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