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지역, 1월 실업률 8.2%로 상승
김남현
기자
입력
2009.02.27 19:26
수정
2009.02.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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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지역의 1월 실업률이 8.2%를 기록해 전월 8.1%에서 상승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편 이 지역의 소비자가격은 전월대비 0.8% 줄었다. 인플레이션 또한 1.1%를 기록해 지난 1999년 7월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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