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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SBS 드라마 ‘가문의 영광’에 출연 중인 박시후가 CF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속사 측은 "박시후를 모델로 발탁한 골프웨어 PAT가 박시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광고주 측 한 관계자는 "경기불황으로 동종업계 매출이 크게 떨어진 데 비해 PAT의 경우 박시후를 모델로 기용한 이후 남성복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특히 박시후가 광고와 드라마에서 입고 나온 제품들은 모두 품절됐다"고 밝혔다.
'박시후 효과'를 톡톡히 본 PAT 측은 박시후와 올 초 2년여의 재계약을 맺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시후가 현재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라 여러 광고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박시후는 "얼마 전 부상으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렸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시후가 출연하는 SBS '가문의 영광'은 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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