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 박정한 상무가 5200주 보유
김혜원
기자
입력
2009.02.26 08:03
수정
2009.02.2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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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텔레콤
은 26일 박정한 상무가 52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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