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평가정보, 지난해 영업익 12% 증가

서울신용평가정보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2% 증가한 15억9518만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1% 늘어난 360억6835만원으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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