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강업, 진정웅 계열사 임원 등이 장내매수

대원강업은 20일 진정웅 계열사 임원이 1만8770주, 계열사 대원산업이 1만114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허재건씨도 4710주를 매수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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