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쓰비시UFJ, 4500억엔 채권발행..사상 최대규모

일본 최대 금융그룹인 미쓰비시UFJ는 4500억엔(약 7조930억원)에 달하는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발행 조건은 8년 만기이며 이자율은 2.75%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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