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에스엔, 현물출자 방식 유증 결정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2.19 16:03
수정
2009.02.19 16:0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셀런에스엔
은 프리샛을 상대로 50억8999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유상증자(현물출자) 완료시 최대주주는 셀런에서 프리샛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