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3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연장

국순당은 주가 안정을 위해 하나은행과 맺은 3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내년 2월 26일까지 연장한다고 19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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