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안치예절 준비하는 명동 성당 관계자들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12분경 강남성모병원에서 선종한 가운데 서울 명동 성당에서 관계자들이 안치예절 준비를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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