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톤디앤아이, 주가급등 사유 없다
박선미
기자
입력
2009.02.11 17:59
수정
2009.02.11 17:5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블루스톤
디앤아이는 11일 조회공시요구에 대한 답변을 통해 "현재 인터넷교육서비스업체인 아윌패스와의 합병을 검토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