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2008년 순이익 확실"

세계 최대의 럭셔리 자동차 회사인 독일의 BMW가 2008년 회계년도에 532억유로(약 679억달러) 규모의 매출을 거뒀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년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0억유로였다.

회사측은 지난해 말 시장 수요감소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연간 결산결과 순이익을 낼 것이 확실하다고 덧붙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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