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정보사는 전세수요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20~30%까지 싼 ‘초급매물센터(전세)’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초급매물센터(전세)’는 원하는 지역의 최고가 대비 20~30% 싼 초특급 급매물을 인터넷으로 통해 가장 빨리 찾을 수 있게 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시스템이다.
매수자뿐만 아니라 아파트를 빨리 처분하기를 원하는 매도자들도 신속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다.
초급매물센터는 이용자 편의를 최대화시켰다. ‘허위매물시스템’을 통해 허위매물로 인하여 피해를 대비 보상 처리가 체계화 되어 있어 피해를 최소화시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초급매물센터에서 도입된 ‘허위매물시스템’이란 중개업소가 매물을 등록하면 바로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내집마련정보사 관리자가 승인 단계를 거쳐서 등록이 되기 때문에 미끼성 매물이 없어 안전하다.
초급매물센터는 내집마련정보사 회원이면 이용 가능하다.
내집마련정보사(www.yesapt.com) 홈페이지 접속, 상단 메뉴 ‘초급매물센터’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문의 02-543-0114)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